2026.11.26 - 2026.12.23
10:00 - 18:00 / 일, 월 휴관
서울 용산구 대사관로 21 파이프갤러리 2층
인간은 오래전부터 돌과 나무 같은 자연의 물질에 기원과 믿음의 의미를 부여해 왔다. 작가는 이러한 인간의 의식과 물질이 만나는 지점에 주목하며, 보이지 않는 염원이 어떠한 흔적으로 남는지를 탐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