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2.28
19:30
이번 공연의 제목은 ‘양지선X아르케 irony’이며, 양지선이 생각하는 시대적 아이러니, 작곡가로서의 삶과 개인적인 삶의 상반됨 등의 상황적 아이러니 등을 음악화하여 여러 작품으로 정리하여 이야기할 계획이다. 하프시코드, 리코더, 양금, 피리(생황), 피아노, 플릇의 각 고악기, 국악기, 클래식 악기군의 세 그룹이 만나 앙상블을 이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