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2 - 2026.09.13
10:00~18:00/ 월요일 휴
CN갤러리 (충남문화예술 서울전시장)
<생기(生ː器)_ 재형의 유희>는 우리 전통 도자에서 해학을 찾는 윤호준 작가의 ‘도자유희’ 연작 전시이다. 작가의 페르소나이자 생기를 불어넣는 화자 ‘아(我)’의 여정을 통해 마침내 박물관 진열대를 벗어나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우리의 옛 자기(瓷器)들이 저마다 펼쳐내는 유쾌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