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4
15:00 / 19:00
서교스퀘어
프로젝트 앙상블 ‘전파상’에서의 다섯 전자 악기를 중심으로 작곡되어 전자음악은 최대한 배제하고 전자악기에 집중하며 창작작품이 소개된다. 노이즈 타악, 국악, 영상과 같은 전통악기, 시각예술과의 융합도 추구하며 전자 악기의 음악적 가능성을 확장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