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0 - 2026.08.23
목, 금 19:30 / 토, 일 15:30
선돌극장
꿈꾸던 대학로에 입성했지만 공허함을 느낀 쿼카는 함께 공부했지만 지금은 흩어진 동료들을 찾아 인터뷰한다. 저마다 외딴섬이라 믿었던 청년들이 서로의 이야기를 통해 어쩌면 모두 같은 섬에 함께 서 있었음을 깨닫는다. 서울에서 연극을 한다는 건 대체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