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1
2026년 7월 1일 오후 7시30분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
모놀로그: 배우가 마음속의 생각을 관객에게 알리려고 혼자 말하는 행위. 윤이상 선생님이 언제나 추구했던 서양의 음악과 동양적 미학의 통합은 한국인 클래식 음악가로서 저도 늘 가지고 있는 고민입니다. 이번에 연주하는 모든 프로그램에서 이런 방향성이 전해지길 바라며, 제가 이 무대를 어떻게 만들어갈지에 대한 설렘을 안고 무대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