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2.01
17:00
한국문화의집(KOUS)
『안대미로 68년』은 남사당 여섯 마당의 본질을 오늘의 감각으로 되새기는 창작형 전승 프로젝트이다. 남기문 명인이 선배 예인들에게서 배운 남사당의 호흡과 장단, 기예의 정신을 후배들과 공유하며, 단절된 재주를 복원이 아닌 창작의 방식으로 되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