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1 - 2026.08.30
평일 19시 30분, 주말 15시, 월 공연없음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서울예술상 연극부문 최우수상 수상작. 지난해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다시 무대에 오르는 《다 내 아이들》은 창단 30주년을 맞은 극단 백수광부가 선보이는 아서 밀러의 대표작이다. 전쟁 이후 평온해 보이는 한 가정에 감춰진 진실이 드러나며, 가족을 향한 사랑과 사회적 책임이 충돌하는 순간을 치밀하게 그려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