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0
목요일 19시 30분
일신홀
주변의 소음과 소리를 모티브로 한 다섯 개의 창작 초연 곡을 연주하고 - 일상이 예술이 되는 과정을 통해 현대음악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또한 AI로 제작한 영상을 통해 현실과 가상 세계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는 현실 속에서 고립을 선택하는 현대인들의 쓸쓸한 단상을 담아내고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