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7.02 - 2026.07.25
월 - 토요일 13:00 - 18:00 / 매주 일요일 휴관
서울 광진구 천호대로 625 | 금강빌딩
전시 《우리는 서로를 펼치고》는 세 명의 시각예술가 이수형, 이현우, 최건이 서로의 감각을 수용하고, 예술가로서의 태도와 질문을 공유하며 감각의 교차와 흔들림을 실험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그림 바깥에서 이루어지는 질문과 응답은 단순한 준비 과정을 넘어서 하나의 창작 형식이 된다. 그리고 이 형식은 실제 작품에 직접 개입하며 작업의 형태를 변형시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