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8
19:30
국립국악원 예악당
국악관현악축제는 전통음악 예술인들이 화합하는 무대를 통해 국악의 가치를 관객에게 알리는 음악축제입니다. 올해에는 '팔월청춘'이라는 부제 아래, 한여름의 뜨거운 태양이 남긴 열기와 다가올 가을의 길목에서 국악관현악의 다채로운 음색으로 피어나는 '8월의 푸른 기운'을 조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