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0
토요일 14:00-15:30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
초기 낭만주의의 정수를 보여주는 프란츠 단치부터 현대 음악의 역동성을 담은 무진스키까지 시대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특히 섬세하고 파워풀한 타건의 피아니스트 박진우와 함께 작곡가 이지수의 위촉곡 <Time Fragments>를 초연으로 선보이며, 마지막으로 투일레의 육중주를 통해 가장 풍요롭고 찬란한 울림을 선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