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3
16:00, 18:00
씨스퀘어
이 프로젝트는 전시와 퍼포먼스가 결합한 옴니버스 형식의 전통창작 공연으로, 달항아리의 철학적 의미와 미적 이미지를 한국 전통춤과 연결한다. ‘비어 있음’ 속의 ‘가득함’이라는 달항아리의 개념을 무대 공간 속에서 시각화하며, 전통악기와 소리, 몸의 움직임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감각의 전통예술을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