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9 - 2026.05.31
평일 19:30 / 주말 15:00 / 19:00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무용 X 연극 X 사운드 X 관객 비우고 싶지만 쉽게 비워지지 않는 생각, 덮어두었던 감정의 덩어리들을 ‘빨래’라는 일상적인 행위로 표현된다. 극장 안에서 관객은 움직임과 언어, 소리와 이미지 사이를 떠돌며 저마다 잠겨 있던 기억과 감정의 결을 마주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