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6 - 2025.04.17
수, 목 19:30~21:00
서울 마포구 백범로 35 |
경기 소리꾼 이희문은 전통을 단순히 보존하는 것이 아니라, 잊혀진 소리와 문화를 다시 불러내고, 그 안에 서린 정서와 시대의 감각을 되살려 오늘의 무대로 복원한다. 이 공연은 1970년대 깊은 사랑방에서 귀명창과 소리꾼들이 마주 앉아 소리로 삶을 나누었던 순간을 생생하게 재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