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4 - 2026.05.03
월-금 7시 30분 / 토,일 3시
공간 아울
<말이 나왔으니까 하는 말인데>는 전작 <믿을지 모르겠지만>을 잇는 김이율 작가, 최용훈 연출의 새로운 신작으로 '말'과 '사건'의 연관성과 관계를 탐구하며 ‘말’과 소통의 문제를 다룬 작품이다. 총 7개 사건의 에피소드가 이어지는 옴니버스 형태의 구성을 통해 각자의 단막극이 하나의 이야기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