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1 - 2026.05.30
평일 19시 30분, 토요일 19시, 일요일 17시
서울 종로구 동숭길 133 | 상명대학교예술디자인센터
원전 사고로 엉망이 된 세상. 해안의 외딴 오두막집에 사는 60대 중반의 은퇴한 핵물리학자 부부 헤이즐과 로빈. 황폐화된 지역에서 방사능 오염의 위협을 받으면서도 여전히 그곳에서 소박한 삶을 꾸려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오랜 친구이자 전직 동료인 로즈가 갑작스럽게 그들의 집을 방문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