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6 - 2026.04.12
10:00~18:00 / 월요일 흄무
금호미술관
금호 영아티스트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강동훈의 개인전 '트라이글로시아'는 1945년 해방 이후 한국어, 영어, 일본어가 혼용 되었던 당시 시대상을 다룬다. 해당 시대상을 배경으로 창작한 라디오 드라마를 5.1채널 사운드 설치와 조명 프로그램과 함께 감상할 수 있으며, 최초 라디오 유산으로 등록된 금성사 A-501를 비롯한 세 대의 라디오가 함께 진열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