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3
19:30~21:00 / 금요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
‘낭만과 모더니즘을 거쳐 변모하는 호른의 메타모포시스’ 호르니스트 김홍박의 2년만의 리사이틀 <메타모포시스> 독일·오스트리아로 점철되는 호른의 주요 레퍼토리에서 벗어나, 축 바깥의 나라 및 작곡가의 음악으로 음악 지형을 재구성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