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7 - 2026.02.08
토/일 15:00-16:30
서울 성북구 성북로 8 | 서울연극창작센터
연극 <태어나 이토록 바란 적>은 욕망의 결과와 책임을 묻는다. 2026년, 휴머노이드 로봇 탄생의 환호 뒤편에서 기후난민의 목소리가 들린다. 이 아이러니 속에서 우리는 과연 안전한가. 사라진 자연과 인간이 만든 존재는 무엇을 말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