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7
15:30~17:00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강북 예술당솔샘 2F
2125년, 감정이 비효율로 규정되고 예술은 통제의 도구가 된다. 다섯 광대는 행복을 전하고자 ‘장미극장’을 세우지만 결국 국가유일 예술 단체가 되어 반복적인 공연을 이어간다. 어느 날 한 광대가 사라지며 남은 네 명은 그날의 기억을 되짚기 시작하고 사라진 광대를 찾으며 네 광대들은 잊고 있던 무언가를 깨닫기 시작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