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3 - 2025.12.28
화, 금 19:30 / 수, 목, 토, 일 15:00
연우소극장
일본 최고의 추리소설 작가이자 재일교포 3세 작가인 오승호(고 가쓰히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연극 <하얀충동>은 인간 내면의 설명 불가능한 '충동'들을 통해, 범죄에 대한 사회적 시선과 포용의 한계를 예리하게 파고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