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9 - 2025.12.19
13:00 - 18:00
서울 중구 청계천로 172-1 | 4층
금속공예를 설치 작업으로 확장해 자연 풍경을 관조하며 느낀 감상을 토대로 움직임과 여백이 살아 있는 작가만의 풍경을 재구성한다. 가느다란 금속선, 빛과 그림자의 잔잔한 움직임이 공간에 스며들고, 관람자는 작품 사이를 걷고 머물며 풍경을 감상하듯 전시를 경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