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5
19:30~20:30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 예술의전당
오늘날의 음악 정체성에 대한 고민으로, 한국 전통음악, 아프리칸 디아스포라·인도·남미 음악, 서구 예술음악, 전자·대중음악까지 한 무대에 융합한다. 서로 다른 음악 논리가 ‘제3의 공간’에서 재구성되며 새로운 음향 미학을 창조하고, 이러한 독자적 사운드를 통해 관객은 지적 탐구와 감각적 체험이 공명하는 새로운 예술적 경험을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