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9
토요일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양화로 72 | 서교동 효성 해링턴 타워
여행하는 뮤지션 김이슬의 두개의소리 ‘이방인’은 현재 서울과 뉴욕을 오가며 활동 중인 김이슬의 이방인으로서의 삶을 담은 곡들을 담은 프로젝트이다. 국악, 클래식, 재즈 다양한 장르의 벽을 허무는 프로젝트 두개의소리의 기존멤버들과 가야금 마스터 박순아의 컬래 보레이션을 위해 새로운 신곡들을 작곡하고 국악기의 현대적인 주법을 연구하기 위해 지원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