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5
19:30-20:30
서울 구로구 가마산로 77 |
어머니를 지켜내려는 딸, 딸을 살리기 위해 스스로 떠나는 어머니.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부재로 더욱 선명해지는 사랑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