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1 - 2025.12.14
목 20시ㅣ금 16시/20시ㅣ토 15시/19시ㅣ일 15시
서울 성북구 성북로 8 | 서울연극창작센터
동태, 구태, 햇태, 북어, 꺽태, 노가리, 먹태···. 명태는 보관 방법, 잡는 방식, 서식하는 환경에 따라 다양한 이름을 갖는다. 우리의 김영태는 김사장, 김선생, 김박사, 김기사 등의 여러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명태처럼 '김영태'라는 인물을 사회문화적 맥락 속에서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