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8
오후 4시, 7시 30분
서울 용산구 양녕로 445 |
<운수 좋은 날>, <메밀꽃 필 무렵>, <동백꽃>, <날개> .... 100년 전 근대소설을 오늘의 민요로 다시 만납니다. 누구나 읽었지만 잊고 지낸 교과서 속 이야기들을 국악합창으로 풀어내어, 함께 부르고 흥얼거리게 되는 ‘오늘의 민요’로 되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