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9 - 2025.09.08
11:00~19:30
서울 용산구 독서당로 36 | 모노하 한남
지구의 언어는 감성, 느낌, 감정이다. 그렇다면 지구는 무엇으로 감성, 느낌, 감정을 전달할까? 작가는 많은 실험을 하며 사유의 시간을 보내고 나서야 그것을 바람, 소리, 냄새를 시각화하여 조형화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바람에 담긴 감성과 감정의 신호가 담긴 바람을 조형화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