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10.11 - 2025.10.12
19:00 ~ 20:20 (토) / 16:00 ~ 17:20 (일)
서울 중구 장충단로 59 | 국립극장
한국은 예로부터 농사로 생존했던 민족이었다. 그 오천년의 세월 속에 삶의 리듬이 우리와 함께 존재했다. 북소리는 심장을 울리는 소리이다. 때로는 樂을 때로는 노怒를 선사하며 우리의 삶 속에담겨져 있다. 오천년의 세월이 담긴 우리의 소리와 장단을 TheDrum Shaman에 넣어 새로운 한국의 북을 만들어 내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