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30 - 2025.11.02
평일 7시 30분, 토 3시/7시 일 3시
서울 성북구 성북로 8 |
2006년 그룸희곡상 수상, 한국초연 작품 <더 클래스>는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계급구조의 불합리한 현실을 고발하면서 “해고 위기 앞에서 살아남기 위해 ‘재교육 세미나’에 던져진 한 직장인의 처절한 풍자 블랙코미디.”이다. 잔인한 현실 속에서 자신을 잃어가는 이들이 자신만의 해방구를 고민해 볼 수 있는 작품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