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0
18시~19시 30분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92길 12-9 | 한국문화의집
1931년 서울 경성공회당에서 열린 조선 최초 여성중심 국악 공연인 '삼여류명창전'을 오마주한 공연으로, 남성중심의 공연문화를 극복하고 창작판소리 보급에도 기여하며 다중장르 예인으로서 입지를 굳힌 박월정 명창을 조명한 극 공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