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9
오후 7시 30분
예술의 전당
아우어퍼쿠션의 첫 시리즈 콘서트 <퍼커시브 시리즈 1 – 프랑스> 라벨, 사티, 드뷔시로 대표되는 프랑스 음악. 작곡가마다 각기 다른 매력이 있지만, 공통점이라면, 목가적이면서 동시에 화려한 목관, 복잡하지만 아름다운 리듬 패턴을 들려준다. 아우어퍼쿠션은 프랑스 음악의 이런 부분에 주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