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3.20 - 2025.03.23
목 20:00~21:30 / 금 16:00~17:30, 20:00~21:30 / 토 15:00~16:30, 18:00~19:30 / 일 15:00~16:30
서울 종로구 혜화로9길 7 | B1
"세상은 무너졌지만 누군가가 여기에 있었다." 모든 것이 무너진 근 미래의 세상, 안전과 생존을 보장받는 쉘터에서 빠져나온 '미래'는 폐허 속에서 과거의 누군가가 남긴 일기장을 읽으며 살아간다. 인간은 그저 생존하기보다 기억과 감정을 공유함으로써 존재하는 것은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