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9 - 2025.08.16
10:00-18:00/ 월요일 휴뮤
서울 성북구 선잠로2나길 9 |
이번 전시는 작가가 오랫동안 지속해온 실체와 주체에 대한 사유에서 출발해, 신화, 비인간, 여성성과 몸, 그리고 우주와 자연의 공존이라는 주제로 확장된 작업을 선보입니다. 최근 인류학적 관점에서 전개된 철학적 흐름을 기반으로 한 신작들을 중심으로, 낯설지만 깊이 있는 공간적 감각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