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3
11:00~22:00
길을 열다, 문화가 달리다: 문화의 새로운 질주 조선시대 군마가 달리고 근현대 자동차 산업을 이끌었던 장한로가 단 하루, 차를 멈추고 온전한 문화의 거리로 변신합니다. ‘문화의 새로운 질주’를 주제로 펼쳐지는 2026 동대문페스티벌에서 아스팔트 위를 자유롭게 거닐며 시민과 예술이 함께 만드는 역동적인 해방의 무대를 직접 경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