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소개 Introduction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은평 1~2층에 조성된 블랙박스형 공연장 서울무용창작센터는 국내 최초의 무용 전용 공공 공연장입니다. 무대 상부에 전 방향 무대 전환이 가능한 ‘텐션 와이어 그리드 시스템’을 적용해, 프로시니엄, 아레나, 양방향, 런웨이 등 다양한 무대 형식에 맞춰 전환이 가능합니다. 또 9m에 달하는 높은 천고와 최대 256석 수용 가능한 객석 규모로, 공연에 충분히 몰입할 수 있는 공간감을 제공합니다. 무대 바닥은 탄성 강도가 높은 너도밤나무 소재를 활용해 무용수의 안전을 확보했습니다. 분장실은 1층 무대 뒤편 남·녀 분장실까지 총 2개가 있으며, 공연 전 무용수가 몸을 풀고 쉴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조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