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소개 Introduction
2018년 3월, 서울 방배동의 지하에서 시작된 화이트노이즈는 다양한 예술적 시도와 교류를 위한 장소로 출발하였습니다. 주류와 비주류, 영리와 비영리, 미술과 비미술 등 분야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문법으로 국내외의 아티스트와 그 씬을 주목하고 탐구하고자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화이트노이즈는 다방면의 예술인들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상생하는 유연한 커뮤니티를 형성하고자 하며 이를 통해 물리적 공간을 넘어 유동적 플랫폼으로 기능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