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소개 Introduction
2019년부터 로비 공간을 작가와 건축가, 그래픽디자이너의 협업을 통해 관람객의 다양한 문화 예술 활동 및 쉼이 있는 공유 공간으로 조성하는 SeMA 프로젝트S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2019년의 첫 번째 에디션으로 물질 그대로의 특성을 드러내는 이미래 작가와 건축물의 기본 기능에 집중해온 푸하하하프렌즈의 한승재 건축가가 협업하여 대리석 벽을 개방형 메탈 그리드 파트션으로 대체하고 천정에 로-테크 키네틱 조각 작품을 설치한 공간 리뉴얼 프로젝트 <같이 있고 싶다고>를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