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소개 Introduction
공간아울은 언제나 ‘좋은 사람들과 좋은 작품이 머무는 공간’이길 바래왔습니다.
무대에서 누군가의 이야기가 밝혀지는 순간,
그 안에 담긴 마음과 시간이 느껴질 때
저희도 함께 따뜻해집니다.
창작자 한 분 한 분이 작품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얼마나 소중한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간아울은 작품의 크기보다
그 안에 담긴 ‘의미’와 ‘정성’을 먼저 보고자 합니다.
2026년,
당신의 이야기가 아울에서 편안히 숨 쉬었으면 합니다.
조심스러운 첫 시도도 좋고,
오래 품어온 이야기도 좋습니다.
우리 극장은 그 모든 마음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