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소개 Introduction
창신소통공작소는 2014년 ‘지역재생+예술’이라는 이름의 공공미술시범 사업공모를 임옥상미술연구소와 함께 추진하여 <창신동Re야기> 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2015년 10월 22일에 탄생했습니다.
종로문화재단과 <창신소통공작소 지역주민협의회 씨앗> 협력구조로 예술가들과 함께 공작소 내 프로그램을 기획 및 운영하고 있으며, 소통·창작·자생의 공간을 지향합니다.
“ 무엇이든 예술이고, 누구든지 예술가가 되는 공간 ”
창신소통공작소는 누구나 예술을 배워 재능을 나누고 생활 속에서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가도록 도우며 지역주민이 스스로 프로그램을 기획해나가는 일상의 예술공간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예술가와 마을 기획자 및 다양한 주체들과 함께 교육, 창작, 전시, 공연, 축제 등을 진행하며 소통과 창작의 공간으로, 지역의 문화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