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소개 Introduction
(사)자문밖문화포럼은 자문밖 지역의 문화.예술의 인적.물적 자원을 기반으로 지역문화발전과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문화마을공동체입니다.
지역의 특성을 살려 예술과 자연과 삶이 통합되는 행복한 창의마을이 되기 위해
주민참여형 예술마을, 지역과 주민이 주체가 되는 지속가능한 예술마을, 자연과 역사가 어우러진 창의예술마을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창의문 근처에 자하(노을)가 많이 껴있다고 하여 이 지역 사람들에게는 ‘자하문’이란 별칭으로 더 많이 불려졌다고 합니다.
오랫동안 이 지역 사람들은 자하문밖을 가리킬때는 “자문밖”이라는 줄임말로 더 많이 사용했는데 현재는 거의 사용하지 않고 옛 지명처럼 남아있습니다.
평창문화포럼에서는 ‘자문밖’이라는 지명의 역사성과 지역성이 사라짐에 안타까워 다양한 행사 및 소식지명에 구기동, 신영동, 부암동, 평창동, 홍지동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유일한 지명으로 오랫동안 사용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