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소개 Introduction
함석헌기념관은 지난했던 한국의 근현대사에서 인권운동가이자 비폭력 평화운동가, 독립운동가, 저항의 사상가의 삶을 살았던 함석헌의 정신과 뜻을 보존, 계승하기 위한 공간이다. 1983년부터 1989년까지 함석헌 선생이 거주하였던 쌍문동 집을 보존하고 전시실 및 커뮤니티 공간 조성 등 개보수를 통해 2015년 9월 3일 건립되었다. 현충시설로 등록된 함석헌기념관에서는
함석헌의 '씨알사상' 이 주민들 속으로 스며들기 위해 '인물 함석헌' 연구와 전시,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기념행사 진행 및 주민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는 열린 역사문화공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