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소개 Introduction
조선왕조 수도성곽인 한양도성의 유적과 조선신궁 배전터, 남산 분수대 등을 볼 수 있는 야외 유적전시관: 조선시대 축성의 역사, 일제강점기의 수난, 해방 이후 도시화와 성곽 발굴 및 정비 과정을 볼 수 있는 유적전시관 한양도성 유적전시관은 2013년~2014년 발굴조사를 통해 드러난 성벽 유적을 전시하고 있다.이 유적은 한양도성 남산 구간의 일부로 그동안 멸실된 줄로만 알았던 성벽 구간이다. 전시관이 자리 잡은 남산 자락은 한양도성의 오랜 역사를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장소이다. 한양도성 유적(1396)-조선신궁 배전 터(1925)-남산 분수대(1969) 등을 포괄하는 전시관 권역에서는 조선시대 축성의 역사, 일제강점기의 수난, 해방 이후의 도시화, 최근의 발굴 및 정비 과정을 모두 볼 수 있다.■ 정기해설 : 화~일요일(한국어 해설)- 오전 : 10시, 11시30분- 오후 : 14시, 16시* 영어해설은 외국인 한정 신청 접수* 정기해설 사전신청 바로가기 : 서울특별시 공공예약■ 생생문화현장 관람 세부 소개 내용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