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소개 Introduction
극단 ‘바라’는 1998년도에 창단된 젊은 극단‘수채화’를 시작으로 2002년까지 실험적이며 젊은 연극운동의 제언자로서 언더그라운드 연극을 시도하였으며, 13회에 걸친 창작 정기 공연을 대중들에게 선보임으로써 공연예술창작활동을 통한 연극?뮤지컬 등 극예술의 대중화에 이바지 하고자 2015년에 재 설립 되었습니다.극단 ‘바라’는 다양한 극예술 장르의 작품 활동을 통해 젊은 연극인들의 힘 있고 생동감 있는 공연으로 대중들에게 인정받는 극단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으며, 꾸준한 창작활동과 제작을 통해 극예술과 대중공연예술문화의 저변확대에 매진하고 있습니다.또한 예술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활동의 일환으로 공연예술 관련 아카데미 활동과, 청소년 꿈나무 육성을 위한 워크샵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문화예술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민들의 공연문화의식 향상과 예술감성평준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역 복지센터와 연계하여 꾸준한 초대행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꾸준한 정기 공연과 기획, 초청 공연, 소극장에서 대극장 작품까지 다양한 작품 활동으로 항상 살아 있는 예술, 생각하는 예술, 창조하는 예술로서 대중 앞에 참다운 극예술 극단으로서 다가서고자 합니다.극단 ‘바라’에서 해바라기 소극장 이름을 유래하여 대학로 공연 문화를 대중화하기위해 2018년 10월12일 공연장을 오픈하였습니다.공연장위치는 혜화역 2번출구에서 10분내외이며.공연장좌석은 61석으로 편한의자와 아늑한 공연장으로 많은분에게 주옥같은 공연으로 대학로 공연을 이끌어 가겠습니다.